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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01
Re..기쁜 오늘!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주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 계속 읽기
Re..기쁜 오늘!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주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 계속 읽기
Re..예수님 멋쟁이!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며 9월의 하늘이네? 하면서 쳐다 봤습니다. 더울까 걱정했던 여름이 하나도 덥지도 않고 가버렸고 이제 가을이 왔어요. 가을? 하면서 바라보는 하늘이 어제와 별다르지는 않았지만 어쩐지 공기가 다른 것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가을 동안도 건강 조심 하시고 주님과 더욱 친해지시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