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01

Re..예수님 멋쟁이!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며 9월의 하늘이네? 하면서 쳐다 봤습니다. 더울까 걱정했던 여름이 하나도 덥지도 않고 가버렸고 이제 가을이 왔어요. 가을? 하면서 바라보는 하늘이 어제와 별다르지는 않았지만 어쩐지 공기가 다른 것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가을 동안도 건강 조심 하시고 주님과 더욱 친해지시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