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8

Re..저에게도 한 말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죄를 알면서 뉘우치고 반성하는 그 모습을 주님은 너무도 어여삐 여기시어 그 여인을 용서하셨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알면서도 아닌척 하는 저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야기라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잘못을 했을때는 분명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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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에게도 한 말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죄를 알면서 뉘우치고 반성하는 그 모습을 주님은 너무도 어여삐 여기시어 그 여인을 용서하셨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알면서도 아닌척 하는 저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야기라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잘못을 했을때는 분명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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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여인들

  예수님을 사랑한 사람들은 서로 싸우지도, 말을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모함하지도 않고 공동체를 분열 시키지도 않았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자행되는 만행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 자체를 사랑하기도 했겠지만 하느님을 사랑했기에 예수님께서 선포하시는 하느님 나라가 자신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랬을 것입니다. 성당에서 열심하다고 … 계속 읽기

첨부: a9fa150c_예수님의_여인들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a9fa150c&name=a9fa150c_예수님의_여인들1.hwp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저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구원은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서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닿습니다. 또한 우리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도 깨닿습니다. 매일 미사 복음묵상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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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구원은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서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닿습니다. 또한 우리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도 깨닿습니다. 매일 미사 복음묵상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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