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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18
거기 중국집이죠?..방금 출발했는데요.
월요일 점심. 박 신부님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집에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켰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었다. 신부님은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거기 중국집이죠? 아까 자장면 한 그릇 주문한 사람인데요.” “예..방금 출발했습니다.” “저기 탕수육에 고량주 한 병 추가 하려고 했더니 … 계속 읽기
Re 용서는 사랑…..
용서는 사랑이 아닐까요?. 어느 겨울날 해와 바람이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누가 먼저 벗기는가를 내기를 하였다는 우화는 많이 들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복음에 연관시켜 보고싶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고 합니다. 고통도 격어 본 사람이 고통의 아픔을 알고 고통받는 … 계속 읽기
Re 용서는 사랑…..
용서는 사랑이 아닐까요?. 어느 겨울날 해와 바람이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누가 먼저 벗기는가를 내기를 하였다는 우화는 많이 들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복음에 연관시켜 보고싶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고 합니다. 고통도 격어 본 사람이 고통의 아픔을 알고 고통받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