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9

Re..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그대를 부르셨고,

주님.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드림이 아니라 날 구원하시려는 당신의 마음이 마냥 고맙습니다. 안나도 소명을 잊지 않도록 애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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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리스도의 옷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루가9,23-26] 오늘은 한국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그라몽신부로부터 영세를 받은 한국 최초의 영세자 이승훈 과 천주교 창설에 선두자적 역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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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리스도의 옷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루가9,23-26] 오늘은 한국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그라몽신부로부터 영세를 받은 한국 최초의 영세자 이승훈 과 천주교 창설에 선두자적 역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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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그들을 번제물로 받아들이셨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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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그들을 번제물로 받아들이셨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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