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9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8개

Re..그 여인들 처럼…..

남자들만의 세상인듯한 그 시대에 여인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거명되며 예수님을 따르고 재산을 팔아 예수님과 그 일행을 돕는다는 내용에 ‘어머 여자들도 있었네?’ 하며 반가운 마음이 우선들고 특히 ‘요안나’라는 분도 계셔서 정말 좋아요. 그렇지만 그분들 처럼 모든 것을 다 바쳐 주님을 돕고 있지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그 여인들 처럼…..

남자들만의 세상인듯한 그 시대에 여인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거명되며 예수님을 따르고 재산을 팔아 예수님과 그 일행을 돕는다는 내용에 ‘어머 여자들도 있었네?’ 하며 반가운 마음이 우선들고 특히 ‘요안나’라는 분도 계셔서 정말 좋아요. 그렇지만 그분들 처럼 모든 것을 다 바쳐 주님을 돕고 있지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여인들의 믿음에…

우리나라 초대 교회에서 강완숙 골롬바 회장님은 한국 교회의 어려운 시기에 많은 일을 하신 분입니다. 조선조 시대에 여인으로서 외국인 신부님을 집안에서 모시고 시중들며 목숨을 건 전교를 하신 골롬바 회장님은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여인들 보다 더 어려운 처지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대 교회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