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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22
Re.등불이 되어..
등 불 태초에 하느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하느님 모상 대로 만드셨다고 합니다. 분명히 하느님은 겉모양만 하느님을 닮게 만들지는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가슴에 불씨와 빛의 씨앗을 간직하게 하셨을 텐데 인간이 악의 유혹에 빠지고 자신이 누구인지 혼돈의 삶을 살며 하느님을 외면함으로써 그 … 계속 읽기
Re..밤하늘 별 식구가 늘었어요.
하늘만 쳐다보게 되네요. 우리 나라 하늘이 저랬는데, 매일 저랬는데………. 하면서요. 밤하늘을 보셨나요? 없던 별들이 많이 생겼어요. 등불이 그릇에 덮혀있듯 반짝거려야 할 별들이 뿌연 구름에 가려 그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그 많은 비로 하늘이 깨끗해지더니 별들이 반짝반짝거리며 ‘나도 있어요’ 라고 자신의 … 계속 읽기
Re..밤하늘 별 식구가 늘었어요.
하늘만 쳐다보게 되네요. 우리 나라 하늘이 저랬는데, 매일 저랬는데………. 하면서요. 밤하늘을 보셨나요? 없던 별들이 많이 생겼어요. 등불이 그릇에 덮혀있듯 반짝거려야 할 별들이 뿌연 구름에 가려 그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그 많은 비로 하늘이 깨끗해지더니 별들이 반짝반짝거리며 ‘나도 있어요’ 라고 자신의 … 계속 읽기
Re..빛과 어두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합니다. 사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되고 감추어진 것도 알려져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떤 글귀절이 생각이 났습니다. “서두르지 말라,그러나 쉬지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