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2

Re..빛과 어두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합니다. 사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되고 감추어진 것도 알려져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떤 글귀절이 생각이 났습니다. “서두르지 말라,그러나 쉬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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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덮어 두지 마세요.

  등불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식도 이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운 지식들을 제자들은 활용해야 합니다. 등불을 켜 든 사람은 그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숨겨 두지 않고 모두가 볼 수 있는 등경 위에 얹어 놓습니다. 빛을 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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