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4

나의 성전을 지어라. 나는 그 집을 기꺼이 받아들이리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9/2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요한은 내가 목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연중 제25주간 목요일(9/2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요한은 내가 목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연중 제25주간 목요일(9/2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신부님 고맙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제가 목말라하는것을 어떻게 아시고 복음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요 가을이되니 괜히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 왠지모르게 아무 쓸모없이 사는 인생 같아서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첫걸음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