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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24
Re.. 착각속에 사는 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철저하게 하느님의 보살핌과 안배에 의탁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가끔 모든것을 나의 힘으로, 능력으로 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지적하시지 않나 여겨집니다. 보잘것 없는 내가 주님으로 인해 의미 있는 존재가 … 계속 읽기
Re.. 착각속에 사는 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철저하게 하느님의 보살핌과 안배에 의탁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가끔 모든것을 나의 힘으로, 능력으로 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지적하시지 않나 여겨집니다. 보잘것 없는 내가 주님으로 인해 의미 있는 존재가 … 계속 읽기
Re..하느님 나라의 가족이 되는 길….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의 한 가족으로 묵기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어머니라는 즉 하느님 가족이라는 말씀 …… 우리가 이생을 뒤로하고 갈 곳이 하느님 나라(천당)인데 하느님 나라 가족이 되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고만 … 계속 읽기
Re..하느님 나라의 가족이 되는 길….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의 한 가족으로 묵기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어머니라는 즉 하느님 가족이라는 말씀 …… 우리가 이생을 뒤로하고 갈 곳이 하느님 나라(천당)인데 하느님 나라 가족이 되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고만 … 계속 읽기
Re..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단 몇 시간 동안 우리나라에 바람이 스쳐 지나감으로 인해 아무 것도 남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작년에 태풍 피해를 입어 빚을 내어 집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