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4

Re..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단 몇 시간 동안 우리나라에 바람이 스쳐 지나감으로 인해 아무 것도 남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작년에 태풍 피해를 입어 빚을 내어 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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