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Re..그저 제가 믿는 예수님으로 계시기만을….

마음이 너무나 힘들어질 때 난 그분의 수난을 모른 척 하고 싶어집니다 나의 고통을 없애달라고 그분께 청하기에 바쁩니다 수난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려하는 그 엄청난 사랑을 깨닫기에는 …… 난 너무 그분을 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이대로 옆에 계셨으면 합니다 무언가 당신 일을 하시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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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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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난처한 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 복음   루가 9, 43b-45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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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난처한 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 복음   루가 9, 43b-45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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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 마음 한 뜻이 될 수 있다면…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일들만을 보고 있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계십니다. ‘동상이몽(同床異夢)’이라고 한 침대에서 잠을 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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