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Re..한 마음 한 뜻이 될 수 있다면…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일들만을 보고 있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계십니다. ‘동상이몽(同床異夢)’이라고 한 침대에서 잠을 자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깊은관계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깊은관계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