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6월월

Re..모두가 도구일 뿐

어제는 동료들과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안에서 하느님의 역할과 나의 존재 의미를 또한 그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밑바탕이 사랑이네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거죠?! 화해와 용서. 이 밑바탕이 결국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특별히 다른 감정도 없고 미움도 없고 그냥 무덤덤한데… 우연하게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정도는 할 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밑바탕이 사랑이네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거죠?! 화해와 용서. 이 밑바탕이 결국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특별히 다른 감정도 없고 미움도 없고 그냥 무덤덤한데… 우연하게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정도는 할 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늘 기쁜 맘으로^^

찬미 예수님! 새로운 직장에 와서 4개월 접어들어갑니다. 아산에 살기 시작한 것도 4개월째이죠^^ 서울 살다가 낯선 곳에 와서 살려니 이곳 저곳 익숙하지 않아 늘 마음이 바빴는데…이젠 적응도 했고 직장이 있는 솔뫼성지 근처의 풍경들이 참 예쁘고 출근 길에 보면 긴장화에 삽을 메고 … 계속 읽기

첨부: 038aa98e_100_0277.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038aa98e&name=038aa98e_100_0277.JPG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 미정

오늘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우주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우주의 원리속에 나를 대입시켜 보았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하느님의 역할을 생각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