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우주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우주의 원리속에 나를 대입시켜 보았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하느님의 역할을 생각해 … 계속 읽기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