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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01-06
공현 후 화요일
[공현 후 화요일] 시편 118(117),26.27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주님은 하느님, 우리를 비추셨네.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저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저희가 그분의 겉모습이 저희와 같으심을 알아 모시고, 그분을 닮아 내면에서 새로워지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 사랑은 … 계속 읽기
공현 후 월요일
[공현 후 월요일] 거룩한 날이 우리를 비추도다. 민족들아, 어서 와 주님을 경배하여라. 커다란 빛이 땅 위에 내렸도다. 하느님, 영원한 말씀이 하늘의 모습을 지으시고, 동정 마리아의 몸에서 나약한 인간이 되셨으니, 저희에게 나타난 진리의 빛이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힘찬 권능을 펼치게 … 계속 읽기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은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왔던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다. 예전에는 ‘삼왕내조’(三王來朝)라 했다. 공현이란 ‘공적으로 드러낸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공개적으로 선언하셨다는 의미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을 1월 2일과 8일 사이의 주일에 지내고 … 계속 읽기
공현 전 토요일
공현 전 토요일 갈라 4,4-5 참조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게 하셨으니,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도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어 새로운 빛을 비추셨으니, 동정녀 몸에서 탄생하신 성자께서 저희와 같은 인성을 지니셨듯이, 저희도 주님의 … 계속 읽기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바실리오 성인은 330년경 터키의 ‘카파도키아’에서 태어나 은수 생활을 하다가 사제가 되었고, 훗날 주교로 임명되었다. 평생 아리우스 이단과 투쟁했고 많은 저서와 편지를 남겼다. 그는 동방 수도회의 아버지로 공경받고 있다. 그레고리오 성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