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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01-06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는 초대 교회 때부터 있어 온 칭호다. 431년에 열렸던 에페소 공의회는 이 칭호를 공식적으로 승인하였다. 1931년, 에페소 공의회 기념 1500주년을 맞이하여 비오 11세 교황은 모든 교회가 이 축일을 지내도록 권고했다. 또한 1970년 바오로 … 계속 읽기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이사 9,5 참조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으니,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위대하고 현명한 사자라 불리리라. <대영광송>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의 성탄으로 참된 믿음을 일으키시고 완성하셨으니, 저희를 인류 구원의 … 계속 읽기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지혜 18,14-15 부드러운 정적이 만물을 뒤덮고 시간은 흘러 한밤중이 되었을 때, 주님, 주님의 전능한 말씀이 하늘의 왕좌에서 내려왔나이다. <대영광송> 전능하신 하느님, 성자께서 사람이 되시어 세상에 오셨으니, 죄에 억눌려 신음하는 저희가 옛 죄의 무거운 멍에를 … 계속 읽기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요한 3,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빛을 보내시어 세상의 어둠을 밝혀 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 계속 읽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에 대한 공경은 초대 교회 때부터 있었고, 중세 이후 활발해졌다. 1921년 베네딕토 15세 교황은 ‘공현 축일 다음 첫 주일’을 성가정 축일로 지내게 하였다. 그러다가 1969년에 전례력을 개정할 때 ‘성탄 팔일 축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