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10

한문도 재미있네그려

┼ *** 즐거움… : rladidt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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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국이에게 똥침을 놓았는가…

누가 미국이에게 똥침을 놓았는가… 월드 초등학교 2학년 1반엔 ‘미국’이라는 놈이 있었어요. 이 학교에서는 ‘미국’이라는넘이 짱이죠.. 되게 쌈을 잘한데요.^^: ‘미국’이라는 넘은 나이도 되게 어리데요.. 같은 학교 ‘한국’이나 ‘중 국’이 같은 애들에 비하면 한창 어리데요.^^ 이 학교엔 ‘미국’이 보다 나이 어린 학생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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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닦기

시체닦기 본디 사람이 돈이 없고 배가 고프다 보면 별짓을 다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무리 돈이 없고 배가 고파도 미쳐야 할수있는 일도 있다… -_-; 지금은 장의업이 꽤나 활성화 되어서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지만 오래전..(한 10년전)에는 장의업은 아주 소규모 영세업체만 있었던거 같다. 내 글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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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馬故友

竹馬故友 한문시험 시간이었다 문제가 이렇게 나왔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로서 목숨을 걸고 친구를 지켜주며 서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친구 사이를 4자 성어로 적어라. 모든 학생들이 답을 ‘竹馬故友’라고 적었다. 그러나 한 학생의 답안지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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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험 답안

멋진 시험 답안 친구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문시간이었다. 주관식 시험으로 이런 문제가 나왔다. 『산기슭에 사는 변방새 늙은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노인의 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너무 태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물었습니니다. “영감님, 말이 없어졌는데 왜 그렇게 여유로우세요?” 노인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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