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10

多不有時” 의 심오한? 뜻을 아시나여? -.-;;

多不有時” 의 심오한? 뜻을 아시나여? -.-;; 어떤 사내가 있었다. 이 사내는 매일 아침 조깅을 하는데 동네를 돌다보면 어떤 오래된 나무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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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교수

컴맹교수 어느대학에 컴맹인 교수님이 있었다. 하루는 바이러스가 먹었다고 119를 불렀다. 119대원 컴퓨터를 조사하는데 파일명이 전부 독수리.hwp ,앵무새.hwp 이런 형식으로 전부 새의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대원은 “교수님께서는 새를 연구하시나 보죠.” 그러자 교수 왈 “아닐세. 사실 나도 그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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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법칙들

재미있는 법칙들 프랭크의 전화 불가사의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고,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다. 펜도 있고 메모지도 있으면 메시지가 없다. 코박의 수수께기 전화를 잘못 돌렸을 때 통화중인 경우는 없다. 미퀘트의 일요 목수 제3법칙 찾지 못한 도구는 새것을 사자마자 눈에 띈다. 머피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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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낚시

황당한 낚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맹구가 변기통에서 신나게 낚시를 하고 있었다. 의사가 와서 말했다. “고기 잘 잡혀요?” “당신 미쳤어? 변기통에 물고기가 있어?” 그러자 의사는 드디어 맹구가 정신을 되찾았구나 하고 기뻐했다. 맹구는 의사가 돌아가자 주위를 둘러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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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와 스님

놀부와 스님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한 스님이 찾아와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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