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1-12-14
어처구니없는 혼인 파기로 조당에 걸려 있는데…
양희순 씨는 어려서 친구를 따라 성당에 다니다가 세례를 받게 되었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서 사귀게 된 사람이 있었는데, 신자가 아닌 상대방은 어떻게 해서라도 양씨와 결혼하기를 원했다. 양씨도 전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어서 결혼을 며칠 앞두고 쌍방의 합의하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
어처구니없는 혼인 파기로 조당에 걸려 있는데…
양희순 씨는 어려서 친구를 따라 성당에 다니다가 세례를 받게 되었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서 사귀게 된 사람이 있었는데, 신자가 아닌 상대방은 어떻게 해서라도 양씨와 결혼하기를 원했다. 양씨도 전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어서 결혼을 며칠 앞두고 쌍방의 합의하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counsel
댓글 남기기
어처구니없는 혼인 파기로 조당에 걸려 있는데…
양희순 씨는 어려서 친구를 따라 성당에 다니다가 세례를 받게 되었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서 사귀게 된 사람이 있었는데, 신자가 아닌 상대방은 어떻게 해서라도 양씨와 결혼하기를 원했다. 양씨도 전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어서 결혼을 며칠 앞두고 쌍방의 합의하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nonmarriage
댓글 4개
앞으로는 꿋꿋할께요
신부님, 제가 잘못 했어요. 신부님의 무거운 표정이 어려워서.. 잠시 성당에 쉬었던것 정말 죄송해요. 그러면서 제가 잘한것처럼.. …철부지한 언행 용서바래요. 앞으로는 꿋꿋할께요(못난신자드림)
재혼하면 성사 받는 길이 막히게 될까봐…
이제 갓 서른을 넘은 민지영 씨는 신심이 돈독한 데다 용모가 빼어나고 심성이 고운 여인이다. 흔히 하는 말로 ‘욕심나는 사람’인 것이다. 그런데 그는 불행하게도 지금 이혼녀가 되어 있다. 뭇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던 처녀 시절, 가톨릭 신자인 한경철 씨로부터 적극적인 구혼을 받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