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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2-14
재혼하면 성사 받는 길이 막히게 될까봐…
이제 갓 서른을 넘은 민지영 씨는 신심이 돈독한 데다 용모가 빼어나고 심성이 고운 여인이다. 흔히 하는 말로 ‘욕심나는 사람’인 것이다. 그런데 그는 불행하게도 지금 이혼녀가 되어 있다. 뭇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던 처녀 시절, 가톨릭 신자인 한경철 씨로부터 적극적인 구혼을 받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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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하면 성사 받는 길이 막히게 될까봐…
이제 갓 서른을 넘은 민지영 씨는 신심이 돈독한 데다 용모가 빼어나고 심성이 고운 여인이다. 흔히 하는 말로 ‘욕심나는 사람’인 것이다. 그런데 그는 불행하게도 지금 이혼녀가 되어 있다. 뭇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던 처녀 시절, 가톨릭 신자인 한경철 씨로부터 적극적인 구혼을 받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cou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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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하면 성사 받는 길이 막히게 될까봐…
이제 갓 서른을 넘은 민지영 씨는 신심이 돈독한 데다 용모가 빼어나고 심성이 고운 여인이다. 흔히 하는 말로 ‘욕심나는 사람’인 것이다. 그런데 그는 불행하게도 지금 이혼녀가 되어 있다. 뭇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던 처녀 시절, 가톨릭 신자인 한경철 씨로부터 적극적인 구혼을 받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nonmarriage
댓글 4개
Re..누군지 알아용(냉무)
없다는데 왜요? 알고싶으세요? 음~ 천사중에 한사람.. 그래도 말못해..암 알아용.. 아는 수가 있져요.. 셤잘봐요.. 그래서 못만난다했져.. 만나면 한턱사요.. 그리고 만나요..자아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