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20

+++고백+++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세상은 변해 간다**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사랑의 눈물에 감사를….

하느님의 사랑 ! 늘 죄송스러운 마음에 들어서는 고백실!!!! 뜻밖에 고백실이 아닌 은은하게 촛불이 켜진 곳에서 고백을 하게 되었다. 제3의 삶을 살도록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릴수 있는 시간, 다시한번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낄수 있는 시간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사랑의 눈물로 참회하고 다시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한 개

사람을 아는 방법

옛날, 어떤 선비가 길을 가다가 산골 주막에 들어갔습니다. 주막 안에는 어른은 없고, 조그마한 여자아이가 혼자 주막을 지키고 있었지요. 선비가 밥을 주문하자, 여자아이는 쪼르르 부엌으로 달려가 밥상을 차려 왔습니다. 그때, 주막집에 손님 세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여자아이에게 불씨가 담긴 화로를 내오라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남편을 미워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20년이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20여년 동안 남편은 제 마음을 몰라주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사람이랑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매 순간 치밀어 오릅니다. 남편은 가정에는 관심이 없고 일과 놀이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도 아닙니다. 한주일에 서너번은 꼭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