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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1-02
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요한 1,29-34 하느님의 어린양.
1 장 29 이튿날 요한은 자기 쪽으로 오시는 예수를 바라보며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치워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30 나는 이분을 두고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그분이 나보다 앞서게 되셨으니, 이는 그분이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다’ 고 말한 적이 … 계속 읽기
Re..아! 세례자여
신부님, 새해 새아침이 밝아온지 벌써 이틀이나 되었는데… 신부님은 왜 저희들 한테 새해인사, 아니 새해 축복기도?.. (아니 강복기도인가?..) 왜? 그 중요한 기도는 안해주시는 거예요오?… 궁금해요오…..?? (하지만, 웃음)^^ 하지만.. 신부님, 저가 기도는 너무 못하지만은요. 신부님을 위해서 지금 금방 기도.. 좀 해드릴까요?.. …..대답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