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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1-02
Re..아! 세례자여
신부님, 새해 새아침이 밝아온지 벌써 이틀이나 되었는데… 신부님은 왜 저희들 한테 새해인사, 아니 새해 축복기도?.. (아니 강복기도인가?..) 왜? 그 중요한 기도는 안해주시는 거예요오?… 궁금해요오…..?? (하지만, 웃음)^^ 하지만.. 신부님, 저가 기도는 너무 못하지만은요. 신부님을 위해서 지금 금방 기도.. 좀 해드릴까요?.. …..대답 … 계속 읽기
Re..우선,예수 마리아 성요셉님처럼
오늘은 2002년 1월 1일 새해 첫날, 저희가족 (아빠 엄마 딸, 아들= 군복무중)들은 이날 (새해 첫날+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평화의 날)인 만큼 우리는 우선 하느님과 성모님의 자녀로서 앞날에 대한 그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야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따라서 자기가정은 물론 가깝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