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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1월월
연필 사랑
유행가의 가사 중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은 좀 동의하기가 어렵다. 쓰다가 틀리면 지우게로 지울 수 있다는 그런 표현이 마치 “안되면 말구” 라는 생각을 준다. 오늘 요한 1서의 말씀은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말로나 혀 끝으로 … 계속 읽기
연필 사랑
유행가의 가사 중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은 좀 동의하기가 어렵다. 쓰다가 틀리면 지우게로 지울 수 있다는 그런 표현이 마치 “안되면 말구” 라는 생각을 준다. 오늘 요한 1서의 말씀은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말로나 혀 끝으로 … 계속 읽기
연필 사랑
유행가의 가사 중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은 좀 동의하기가 어렵다. 쓰다가 틀리면 지우게로 지울 수 있다는 그런 표현이 마치 “안되면 말구” 라는 생각을 준다. 오늘 요한 1서의 말씀은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말로나 혀 끝으로 … 계속 읽기
성탄시기가…
성탄시기가 거의 가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공현이네요 동방박사. 성탄이 전례시기의 한 부분으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매일 성탄을 기다리면서 매일 매일 예수님과 함께.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Re..어허! 나타나엘 한방 먹었네
오늘 필립보는 나타나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또 예언자들이 기록한 바 있는 그분을 우리는 만났습니다. 그분은 요셉의 아들로서 나자렛 출신 예수입니다.” 그러나 나타나엘은 믿지 않습니다.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수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보잘것 없는 동네에서 어떻게 메시아가 나오시겠습니까? 하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