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1월월

요한 1,3-51 신앙고백

1 장 43 필립보는 나타나엘을 만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또 예언자들이 기록한 바 있는 그분을 우리는 만났습니다. 그분은 요셉의 아들로서 나자렛 출신 예수입니다.” 44 그러자 나타나엘이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수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했다. 필립보가 “와서 보시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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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요한 1,29-34 하느님의 어린양

신부님, 전시회 성탄카드들이 너무 예뻐요. 구유에 누우신 큰별 아기 예수님, 그 옆의 어린양이 그리고 하늘의 나팔부는 천사님이… …(아이,깜찍해..웃음) …… 너무 평화로운 밤이네요….. 그리고 애교 만점 아기예수님,(웃음) 겸손하신 살짝미소 수녀님.. 한국땅에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등등등 … 신부님 ,카드구경, 아니 카드묵상.. 참,잘 했어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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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요한1,35-42

나의 천주교 신앙 선택의 동기와 그 과정 : 천주교 신앙인과 결혼함으로서 남편의 신앙을 따르게 됨. 나는 23세때에 당시 육사를 졸업하고 육군장교 대위로 있던 친정 오빠로 부터 지금의 남편 최다두씨(오빠의 소대원,상병시절)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그의 몇번의 휴가와 면회, 편지교환으로 하여 만 2년여만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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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누구든지 세상의 악속에 있으면, 악속에 있다고 느끼는 순간 부터 의인입니다. 눈 떠도 눈 감아도 달콤한 악과 유혹으로 가득한 것은 그분의 사랑을 그리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본능은 사랑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지만 우리는 그 본능을 다른 것으로 채웁니다. 그것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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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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