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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05
슬포요..
우리 본당 수녀님이 글쎄 벌써 가셨어요..인사이동 성당에 오늘 오전 갔더니만 앗 벌써.. 오늘이 축일이신데.. 아흑~ 오늘 만나뵙고 카드두 한장드릴려 했는데..엥~ 이 카드를 버릴 수도 없구.. 수녀님이 장식해 놓은 제대 꽃을 보니 눈물이 나와서뤼.. 홍신부님 이 카드 어째요? 오늘 또 새사제 … 계속 읽기
음악회 에티켓 4
에티켓 4. 박수에도 세심한 신경을 한국 사람은 박수에 좀 인색하다는 말이 있다. 희노애락 감정을 헤프게 나타내지 말라는 선현들의 말씀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세상도 많이 달라졌다. 감정 표출을 다소 과장될 정도로 드러내도 상관없는 때가 되었다고 할까.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주자들에게 … 계속 읽기
음악회 에티켓 4
에티켓 4. 박수에도 세심한 신경을 한국 사람은 박수에 좀 인색하다는 말이 있다. 희노애락 감정을 헤프게 나타내지 말라는 선현들의 말씀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세상도 많이 달라졌다. 감정 표출을 다소 과장될 정도로 드러내도 상관없는 때가 되었다고 할까.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주자들에게 … 계속 읽기
Re..소녀여! 일어나라…
예수께서 호숫가에 계셨을 때에 야이로라 하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를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살려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를 따라 나서시었다. 그때에 … 계속 읽기
달리다쿰…….연중4주간화요일 마르5,21-43
그 때에 예수께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호숫가에 계셨을 때에 야이로라 하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를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