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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09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선배한테 퇴짜를 맞았으나—. 차이코프스키의 차이코프스키는 피아노 협주곡을 3곡 썼는데, 제1번이 가장 유명하고 나머지는 거의 잊혀져 있는 상태이다. 이 작품을 그는 35세때인 1874년 말에 완성했다. 모스크바 음악원 작곡과 교수가 된 지 9년째 되던 해였다. 음악원의 원장은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 원장이며 … 계속 읽기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선배한테 퇴짜를 맞았으나—. 차이코프스키의 차이코프스키는 피아노 협주곡을 3곡 썼는데, 제1번이 가장 유명하고 나머지는 거의 잊혀져 있는 상태이다. 이 작품을 그는 35세때인 1874년 말에 완성했다. 모스크바 음악원 작곡과 교수가 된 지 9년째 되던 해였다. 음악원의 원장은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 원장이며 … 계속 읽기
지기신부님~
신부님… 벌써 이사하셨어요?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여행은 좋으셨나요? 제가 부족해서 많이 도와드리지도 못했네요. 죄송해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좋은 글 많이 기다리께요~~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나는 행복에 젖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과 만나는 바로 그날이 오면 언제나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언제나 만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시간을 내고 싶어도 이런저런 핑계들이 나를 멀리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토요일은 밤이 좋아…
민족의 대 이동이 시작되는 오늘 서로가 반가운 만남이었으면 하니다. 찾아가는 사람도 그렇고 반기는 사람도 그렇고 그리고 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도 그렇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그것이 매일 지속되는 것이 아니니 눈감아 줄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