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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27
Re..질문에 대한 제 생각
본당에서 참으로 행동하기 어렵게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형제 자매라는 말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몇살만 더 드시면 형님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거예요.. 저는 머리가 안좋아서 만나는 사람마다 저분 나이를 자꾸만 잊어버리거덩요..그래서 정말 머리가 아파요..만나는 사람이 하나, 둘도 아니니..한번은 저만 왕따 당하는 기분이 … 계속 읽기
한번 섬겨봐요
내가 남보다 언제나 높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남보다 낮을 수는 없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진급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아랫 사람들을 섬겨보십시오 효과있을 것입니다. 이건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한번 섬겨봐요
내가 남보다 언제나 높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남보다 낮을 수는 없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진급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아랫 사람들을 섬겨보십시오 효과있을 것입니다. 이건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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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섬겨봐요
내가 남보다 언제나 높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남보다 낮을 수는 없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진급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아랫 사람들을 섬겨보십시오 효과있을 것입니다. 이건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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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섬겨봐요
내가 남보다 언제나 높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남보다 낮을 수는 없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진급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아랫 사람들을 섬겨보십시오 효과있을 것입니다. 이건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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