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21

오, 주님..(2)

오, 주님, 당신 백성인 우리를 자비로이 굽어보시고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소서. 비단 생각이나 머리로만이 아니라 산 경험으로, 온몸으로 당신 사랑을 체험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당신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베푸셨던 그 첫 사랑을 알게 하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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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의 영세 소감 한마디….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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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좋을 글….

좋은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글이군요 어떻게 감사해야 하지요? 너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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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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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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