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26

망했다…

아주 똑똑하고 젊은 신부님이 노인 신부님께 말씀드렸다. 나 젊어: 신부님! 저는 신부님께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현명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문이 하나 있습니다. 어떻게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3일을 있을 수 있습니까? 신부님께서도 그것을 믿으십니까? 노사제: 내가 이다음에 천국에 가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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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달아 밝은 달아…..

구름속에 살며시 얼굴 숨긴 달을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리 부끄러운지 구름 뒤에서 얼굴 붉히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빛 거닐고 싶었지만 달님이 허락을 하지 않으시는군요 … 밝은 달을 보고 싶은 것처럼 그렇게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 저 또한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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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능하시다면…

주님! 저는 제 자신을 알고 있습니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당신께 부탁드린 그 말씀 그리고 두 아들이 당신께 드린 말씀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 마음이요 그것이 바로 제가 당신께 청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바보같은 생각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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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 죽으면 어떻게 할건데…

17 그리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불러) 데리고 가시며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죽음. 예루살렘이 가까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운명을 말씀해 주시기 위해 제자들을 따로 부르신다. 문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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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거들랑 사랑하는 이여… 마태 20,17-28

20 장 17 그리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불러) 데리고 가시며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인자는 대제관들과 율사들에게 넘겨질 것입니다. 그들은 인자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19 인자를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조롱하고 채찍질하며 십자가형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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