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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22
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자짓했으면 내 운명을 바꿀 수도 있었던 그 사람 지금도 그를 보면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거짓말까지 서슴없이 행한 사람. 지금 그를 보면 불쌍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왜 거짓말을 했는지, 왜 나를 모함했는지 … 계속 읽기
원수가 있어요?
혹시 원수가 있나요? 원수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그렇게 미운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그를 위해서 기도해보신 적 있으신지… ……… 저는 좀 부끄러워서니…
사랑해서 안 될게 너무 많아…
어느 유행가의 노래중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사랑해서 안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신앙인들이 개사해서 부른다면 이렇게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듣기 싫은 말씀이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 계속 읽기
사랑해서 안 될게 너무 많아…
어느 유행가의 노래중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사랑해서 안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신앙인들이 개사해서 부른다면 이렇게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듣기 싫은 말씀이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 계속 읽기
사랑해서 안 될게 너무 많아…
어느 유행가의 노래중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사랑해서 안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신앙인들이 개사해서 부른다면 이렇게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듣기 싫은 말씀이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