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구청을 떠났습니다. 낯선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곳으로 왔습니다. 여기가 어디냐구요? ……………. 넘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마세요 …… 조끔씩 보여드릴께요 짐 정리 해주실 분 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