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21

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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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누구라고 하든….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인자가 위집 시집못간 누가 말하던가요? 농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제자들의 생각이 아닐까?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1. 헤로데 안티파스: 내가 죽인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게야…무셔… 2.  사람들: 혹시 저분은 엘리야가 아닐까? 메시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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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금요일

16 장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으로 가셨을 때에 당신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하고 물으셨다. 14 그러자 제자들은 이렇게 말씀드렸다. “어떤 이들은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또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중의 한 분이라고도 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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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근본적인 질문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 자신의 질문거리인가? 온통 우리 자신을 던져 온 마음으로 추구해야 할 질문이 있다면 도대체 그것은 무엇인가? 사실 올바른 질문은 올바른 대답만큼이나 중요하다. 나에게 중요한 질문은 빛의 자녀들인 우리가 왜 그다지도 어둠의 세력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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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좋아하셔요?

난 무척이나 노을을 좋아한다. 특히 이 곳 춘천에서 가을이 짙어가는 이 시기에 바라보는 노을은 너무도 매혹적이다. 그렇다고 일출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연말이 되면 일출을 보기위해 동해안으로 설악산으로 아니면 아쉬운대로 동네 뒷산에라도 오르는 사람들을 무척이나 동경하는 사람 중에 하나다. 나에겐 노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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