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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25
주님 제가 당신을 많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페롯에게 못밖혀 죽으신 우리 예수님 꼭 이 은혜를 어떻게 몰로 겠궀요. 엄마가 괴정동 성당에 다니신 적이 있데요. 31살때 세례를 받으 셨답니다. 앞이로도 성당에 힘으로 남아주시오. 주님 성부와 성자의 성령에 이름이로 아멘.
심부님
심부님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많이 안나 왔어요. 이제는 꼭 많이 나올께요. 앞으로도 저를 많이 기대해주세요. 정하도요. 정우 오빠도 그럼 안녕히게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
Re..난 못혀유
36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여러분도 자비롭게 되시오.” 이거참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로움을 닮으라고 하시는데 참 어려운 말씀입니다. 자비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당신은 … 계속 읽기
용서 + 용서 = ?
6 장 36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여러분도 자비롭게 되시오.” 37 “(남을) 심판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심판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불의하다고 단정하지 마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불의하다고 단정받지 않을 것입니다. (남을) 용서하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용서받을 것입니다. 38 (남에게) 주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