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27

자신을 낮추기

누군가를 섬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부님이 시골 본당에 부임하셨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혼자 해결하기가 무척 어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동생을 불렀습니다. 사람 구할때 까지만 도와주기로 그런데 그 여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한 할머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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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쉬– 주교님 저기계셔

================================ ┼ ▨ 쉬– 주교님 저기 계셔 – 성덕향(eeag123@daum.net) ┼ │ 자기 딴엔 이세상에서 교회일도 많이하고 좋은일도 많이 했다고 늘 자신 만만하던 어느 회장 │ 에게도 갑짝이 부음이 오게되었다. │ 나는 늘 따논 밥상이 천당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간곳은 지옥이었다. │ 당황하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해도 해도 너무하는 동네

시골 마을을 지나치던 사내가 누군가 궁시렁 거리며 지나가는 소리를 들었다. “에잇! 퉤! 내 다시는 이 곳에 발을 안 들여 놓을꺼다! 뭐 이렇게 인심야박한 동네가 다 있어!” 날은 벌써 어둑어둑했고 고개 갸우뚱거리며 마을로 들어간 사내는 어느 농가로 들어가서 말했다. 저, 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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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러 갔었어요.. 보름달을..

어제는 보름달을 보러 갔었답니다. 그런데 달이 구름 속에 숨어 있는거야 아마도 나를 보니 부끄러워서 숨어 있었던 것 같아요 하긴….(거만….교만…) 예전에 대보름에는 깡통에다 광솔을 넣고서 불놀이를 했어요 깡통에 구멍을 뚫고, 철사로 손잡이를 만들어서 돌렸답니다. 그리고 하늘 높이 던지면 쏟아지는 불똥들이 마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말씀과 놀이 | 댓글 남기기

Re..누구예요. 말해줘요. 혼내줄께요…

누가 우리 님 힘들게 하는거예요? 어휴… 화나라…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우리 님 화나게 하는 그 사람 넘 했어요 ………. 힘 내세요 저도 님의 생각에 동의해요 열심한 사람이 단체장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 정말 열심한 사람이 장이 되어야지 돈 있다고, 명예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