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불켜놓고 잠자기…

어휴…. 또 불을 켜 놓고 잠을 잤다 남들이 나 공부 열심히 하는 줄 알꺼야 예전에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해 주었다. 너는 밤새 공부한다며? 오이?…. 알고보니 내 방엔 밤새 불이 켜져 있으니 당연히 공부하는 줄 알겠지 사실 자고 있는디… 어제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말씀과 놀이 | 댓글 남기기

Re..어렵겠어요…

어려우시겠어요. 그렇다고 직장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데 어딜가나 그런사람 하나씩은 다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세상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하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그사람 탓만 있는 것은 아닐지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Re..어렵겠어요…

어려우시겠어요. 그렇다고 직장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데 어딜가나 그런사람 하나씩은 다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세상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하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그사람 탓만 있는 것은 아닐지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Re..어렵겠어요…

어려우시겠어요. 그렇다고 직장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데 어딜가나 그런사람 하나씩은 다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세상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하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그사람 탓만 있는 것은 아닐지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제자교육 | 댓글 남기기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는데요

주님! 청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제 앞에 서시던 간에 그분이 당신임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으로 오시던 보잘것 있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싫어하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뵙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