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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Re..조는 사람 가르쳐 주면 어쩔건데…
졸고 있는 사람 가르쳐줘서 어쩔건데? 민경이라고나 할까나… 미사 시간에 졸고 있다는 것은 1. 극도로 피곤해서니 2. 자장가를 들려주어서니…(신부님이?) 3. 튀어보이려고…. 근디 미사시간에 자기 무척 힘들어 왜냐하면 남들 다 일어나는데 혼자 앉아서 졸고 있다고 생각해봐 어휴…쪽스러워라
황당한 말잇기
경상도 할머니와 서울 할머니가 끝말잇기 놀이를 했다. 서울 할매 : ” 계란 ” 경상도 할매 : ” 란닝구 ” (런닝셔츠) 서울 할매 : ” ………. ” ^^;; 경상도 할매 : ” 와예?? ” 서울 할매 : ” 외래어는 쓰면 않돼요 … 계속 읽기
득기야…….헉..
경상도의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한 학생이 불러 나갔다. (등장인물 : 샘-선생님, 고-학생) 샘:니 이름이 뭐꼬? 고:안득깁니더. 샘:안듣기?? 좋아- 니 “이” “름” “이” “뭐” “냐” “꼬” ~~~득기제?? 고:예… 샘:이자슥바라 니 이름 뭐냐니깐 고:안득깁니더.. 샘:안듣기나?? 고:예… 샘:그라모 니성은 말고 이름만 말해보그래이.. 고:득깁니더. … 계속 읽기
Re..저도 있져요
있잖아요.. 예전에 원수가 멀리 있는 사람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사람이다 이렇게만 생각되었거든요.. 근데..가장 가까운 가족, 남편 형제 자매가 다 원수더라구요.. 멀리있는 사람은 절대로 원수 일 수가 없대요. 저도 있어요..가까운 친척인데 저보다 상당히 위시거덩요. 그런데, 잘못을 했으면 사실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이 안드나보아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