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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당신이 누구신줄 압니다. 금요일…
한 형제님께서 영세를 받으시고 소감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언제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첫 아이를 낳을 때 무척 난산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당신을 믿겠습니다… 다행이 아내는 건강한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도를 잊어 … 계속 읽기
Re..내가 누구라고 하든….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인자가 위집 시집못간 누가 말하던가요? 농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제자들의 생각이 아닐까?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1. 헤로데 안티파스: 내가 죽인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게야…무셔… 2. 사람들: 혹시 저분은 엘리야가 아닐까? 메시아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