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뻑….
오늘 인터넷을 개통할 계획입니다. 그럼 방에서도 컴을 할 수 있읍니다… 많이 불편했었어요 이사를 설때 해서 그런 불편이 있었답니다. 그동안 많이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부지런한 사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날입니다. 오늘 제친구인 주연이와 부모님을 위해 연미사를 드릴겁니다. 저의 인생을 바꿔놓은 소중한 친구 주연이… ……………………….. 제가 어렸을 때 저는 거의 쌀이 들어간 밥을 먹어 본적이 드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시골에서 남의 집살이로 우리 다섯식구들을 먹이고 가르치셨지만 사는건 언제나 어렵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