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음악회 에티켓 4
에티켓 4. 박수에도 세심한 신경을 한국 사람은 박수에 좀 인색하다는 말이 있다. 희노애락 감정을 헤프게 나타내지 말라는 선현들의 말씀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세상도 많이 달라졌다. 감정 표출을 다소 과장될 정도로 드러내도 상관없는 때가 되었다고 할까.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주자들에게 … 계속 읽기
Re..소녀여! 일어나라…
예수께서 호숫가에 계셨을 때에 야이로라 하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를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살려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를 따라 나서시었다. 그때에 … 계속 읽기
달리다쿰…….연중4주간화요일 마르5,21-43
그 때에 예수께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호숫가에 계셨을 때에 야이로라 하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를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 계속 읽기
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늘에 귀한 것은 반짝이는 별입니다. 별이 없는 하늘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런데 그 별을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 별은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그러기에 그분께서는 당신 아들의 … 계속 읽기
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늘에 귀한 것은 반짝이는 별입니다. 별이 없는 하늘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런데 그 별을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 별은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그러기에 그분께서는 당신 아들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