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전 이곳을 떠나지 않아요

제가 만들었잖아요 사이버성당 평생 이곳에 있을꺼예요 기대해 보세요 아직 홍보하지 않았지만 커다란 싸이트로 키울 꺼예요 홍보실은 구조조정으로 떠나게 되었지만 여기서는 그렇지 않아요 헤헤 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나 이곳에서 모든이를 기다릴 것입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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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럴께요

엘리님, 그럴께요.시간이되면… 괴정동 성당에도 사랑방에도 방문할께요. 엘리님도 좋은 2월을!..건강하시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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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서운합니다.

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흑흑,,, 거룩한 독서,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서 한번은 꼭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안녕히 가세요. 언제 기회가 되면 엘리와 찾아뵐께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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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에티켓 3

에티켓 3. 옷차림에도 관심을 음악회장에서의 옷차림도 꽤 까다로운 편이다. 특히 보수적이며 음악적 긍지가 대단한 오스트리아의 빈 같은 곳에서는 남녀 할 것 없이 옷에 신경을 상당히 쓰는 듯이 보였다. 국립극장에 가보니 남자들은 대개가 검정 싱글로 단정한 차림이엇고 여자들도 과히 화려하지 않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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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에티켓 3

에티켓 3. 옷차림에도 관심을 음악회장에서의 옷차림도 꽤 까다로운 편이다. 특히 보수적이며 음악적 긍지가 대단한 오스트리아의 빈 같은 곳에서는 남녀 할 것 없이 옷에 신경을 상당히 쓰는 듯이 보였다. 국립극장에 가보니 남자들은 대개가 검정 싱글로 단정한 차림이엇고 여자들도 과히 화려하지 않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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