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전 이곳을 떠나지 않아요
제가 만들었잖아요 사이버성당 평생 이곳에 있을꺼예요 기대해 보세요 아직 홍보하지 않았지만 커다란 싸이트로 키울 꺼예요 홍보실은 구조조정으로 떠나게 되었지만 여기서는 그렇지 않아요 헤헤 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나 이곳에서 모든이를 기다릴 것입니다 안뇽
신부님! 서운합니다.
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흑흑,,, 거룩한 독서,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서 한번은 꼭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안녕히 가세요. 언제 기회가 되면 엘리와 찾아뵐께요.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