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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Re..가능하시다면…
사제가 별것도 아니라니요? 모든것을 버리고 외롭고 험난한 그분의 길을 가시겠다고 선택하신 길입니다. 훌륭하신 사제! 하느님만을 사랑하시는 사제! 되시기를 빕니다. 어느 신부님의 서품성구처럼 당신만이 영원한 나의 행복이심을 고백하시는 사제!. 어느 신부님의 신앙고백처럼, 이제 사제가 되었으니 사제로 죽는 것이 소원이시라는.. 많은 사람을 섬기러 … 계속 읽기
노아의 홍수 – 궁금증 1
어떤 신자가 다른 신자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신자 1: “정말이지 난 노아의 홍수 때 말야. 노아는 그 큰 홍수 동안 물위에 둥둥 떠서 몇날 며칠을 뭘 하고 지냈을지가 무척 궁금하단 말야… 그러자 다른 신자가 말을 받았다. 신자 2: “그걸 몰라? 틀림없이 … 계속 읽기
망했다…
아주 똑똑하고 젊은 신부님이 노인 신부님께 말씀드렸다. 나 젊어: 신부님! 저는 신부님께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현명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문이 하나 있습니다. 어떻게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3일을 있을 수 있습니까? 신부님께서도 그것을 믿으십니까? 노사제: 내가 이다음에 천국에 가면 … 계속 읽기
달아달아 밝은 달아…..
구름속에 살며시 얼굴 숨긴 달을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리 부끄러운지 구름 뒤에서 얼굴 붉히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빛 거닐고 싶었지만 달님이 허락을 하지 않으시는군요 … 밝은 달을 보고 싶은 것처럼 그렇게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 저 또한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 … 계속 읽기
Re..가능하시다면…
주님! 저는 제 자신을 알고 있습니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당신께 부탁드린 그 말씀 그리고 두 아들이 당신께 드린 말씀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 마음이요 그것이 바로 제가 당신께 청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바보같은 생각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