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03

계명을 지키는 것은 곧 평화의 제물을 바치는 것이다

연중 제8주간 화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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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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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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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샤

가타리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사이버 성당에서 좋은 향기 맡고 가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향기 남겨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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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께서는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다.

주님. 때로는, 아니 아니 때로가 아니라 아주 자주 당신과의 일이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 같아 웃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나가 이렇게 말 하지요? “이러지 마시고 분명하게 얘기 하시면 안돼요? 안나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요. 좀더 선명하게 하시면 될 걸 어렵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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