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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03
Re..하느님께서는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다.
주님. 때로는, 아니 아니 때로가 아니라 아주 자주 당신과의 일이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 같아 웃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나가 이렇게 말 하지요? “이러지 마시고 분명하게 얘기 하시면 안돼요? 안나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요. 좀더 선명하게 하시면 될 걸 어렵게 … 계속 읽기
부자청년의 예수님 따르기
부자청년의 예수님 따르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재물로는 채울 수 있겠지만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말입니다. 한 부자청년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예수님 발치에 엎드렸지만 … 계속 읽기
부자청년의 예수님 따르기
부자청년의 예수님 따르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재물로는 채울 수 있겠지만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말입니다. 한 부자청년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예수님 발치에 엎드렸지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