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26

진실을 말하는 입술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사순 제3주간 목요일(3/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진실을 말하는 입술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사순 제3주간 목요일(3/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7개

Re..기도할께요.

임 찬미: 내용을 적지도 않았는데 제목만 올라가고 말았네요. [03/26-12:18] 임 찬미: 아이고오- 또실수!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세요……. 아들 위해 기도할께요. 아마 더욱 큰 사람이 되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제 아이도 곧 군대 가게 될것이므로 남의 일이 아닌 것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매일 묵상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