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26

Re..기도할께요.

임 찬미: 내용을 적지도 않았는데 제목만 올라가고 말았네요. [03/26-12:18] 임 찬미: 아이고오- 또실수!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세요……. 아들 위해 기도할께요. 아마 더욱 큰 사람이 되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제 아이도 곧 군대 가게 될것이므로 남의 일이 아닌 것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매일 묵상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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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의 계명을………

저희 옆에 사는 친한 자매가 어느날 하늘이 무너진 것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그런지 조심스레 물으니 원하지 않은 임신이 되었다는 것이었어요. 아들 하나 딸 하나 이쁘게 잘 자라 이제는 별로 손도 안갈만큼 자라 주었고 외향적인 성격에 이제 본당 활동이며 자유롭게 활기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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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의 계명을………

저희 옆에 사는 친한 자매가 어느날 하늘이 무너진 것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그런지 조심스레 물으니 원하지 않은 임신이 되었다는 것이었어요. 아들 하나 딸 하나 이쁘게 잘 자라 이제는 별로 손도 안갈만큼 자라 주었고 외향적인 성격에 이제 본당 활동이며 자유롭게 활기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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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늘나라

주님. 당신 안에서 함께 하며 안나 당신 안에 사는데 하늘나라 얘기에 눈물이 흐름은 왠 일입니까? 당신을 살면서도 목마름은 왠 일입니까? 가져도 가져도 목마른 당신은 누구더이까? 누구시기에 안나를 이토록 아프게 하십니까? 당신 안에서 나를 만나고 내 안에서 당신을 만나며 정을 나누는데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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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늘나라

주님. 당신 안에서 함께 하며 안나 당신 안에 사는데 하늘나라 얘기에 눈물이 흐름은 왠 일입니까? 당신을 살면서도 목마름은 왠 일입니까? 가져도 가져도 목마른 당신은 누구더이까? 누구시기에 안나를 이토록 아프게 하십니까? 당신 안에서 나를 만나고 내 안에서 당신을 만나며 정을 나누는데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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