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6-11
Re..부끄럼쟁이에게 용기를………
어제는 오랫만에 자전거를 탔답니다. 그동안 두 다리를 어떻게나 귀히 모셨던지 조금만 걸어도 요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이어서 약수터를 슬슬 다니니 길이들어 이제는 다리가 조금씩 ‘짱짱’해진 것같아 약수터에 다녀와서 자전거까지 타도 괜찮을 것같더라구요.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자전거를 꺼내 타고 다니니 아는 … 계속 읽기
Re..부끄럼쟁이에게 용기를………
어제는 오랫만에 자전거를 탔답니다. 그동안 두 다리를 어떻게나 귀히 모셨던지 조금만 걸어도 요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이어서 약수터를 슬슬 다니니 길이들어 이제는 다리가 조금씩 ‘짱짱’해진 것같아 약수터에 다녀와서 자전거까지 타도 괜찮을 것같더라구요.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자전거를 꺼내 타고 다니니 아는 … 계속 읽기
여러분……………
+찬미 예수님 좋은아침입니다 어제는 컴이 땡깡을 부려서 술달라고……… 할수없이 제가 대신 마셨습니다 회 한접시하고 …헤헤헤 밤늦게 집에 왔더니 술은 제가 마셨는데 컴이 술이 취했는지 그때까지 되지않아…..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보자 하고 2분마다 컴을 켜봤더니 …. 제가 누구입니까? 지고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컴푸터한테만) … 계속 읽기
브리스킬라 (하느님의 말씀 속에 있는 빛)
브리스킬라 (하느님의 말씀 속에 있는 빛) 정원식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모두가 효자, 효녀는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누구는 부모님들의 자랑거리가 되기도 하고, 누구는 부모님들의 걱정거리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느님의 … 계속 읽기
브리스킬라 (사도 18,2.18.28; 로마 16,3; 1고린 16,9; 2디모 4,19)
브리스킬라 (사도 18,2.18.28; 로마 16,3; 1고린 16,9; 2디모 4,19) 서근수 우리 모두는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친교공동체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우리 각자는 이러한 교회 안에서 친교를 위해 사람과 또는 세상과의 관련을 맺고 복음을 선포할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체는 여럿이지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