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11

비겁한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뒤 돌아서면 이상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 많은 이들 앞에서는 순명하는 척,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모회장 말야….지가 잘났으면 잘났지…..꼴에….본당 신부님 옆에 꼭 붙어서…. 좌우지간 감투란 무서운거야. 지 혼자 일 다 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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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뒤 돌아서면 이상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 많은 이들 앞에서는 순명하는 척,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모회장 말야….지가 잘났으면 잘났지…..꼴에….본당 신부님 옆에 꼭 붙어서…. 좌우지간 감투란 무서운거야. 지 혼자 일 다 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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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뒤 돌아서면 이상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 많은 이들 앞에서는 순명하는 척,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모회장 말야….지가 잘났으면 잘났지…..꼴에….본당 신부님 옆에 꼭 붙어서…. 좌우지간 감투란 무서운거야. 지 혼자 일 다 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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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거절…

어느날 교황님의 친구가 교황님을 알현했습니다. 요한: 교황님! 안녕하세요? 교황님: 요한! 왠일이신가? 이렇게 나를 다 찾아주고 요한: 교황님! 제가 청이 있어서 교황님께 부탁을 좀 드려보려고 왔습니다. 교황님: 자네 부탁이라면 내가 들어줘야지…그래 뭔가? 요한: 저를 성인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교황님:……..고민중…. 교황님: 그런데 말일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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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아내

  빌라도의 아내                                                                      송기호 로마제국 시대에 로마에는 ‘케사르’ 혹은 ‘시이저’라고도 하는 유명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탁월한 지도자로서 오늘날 우리들이 역사책에서 볼 수 있는 로마제국의 영토를 이룩했습니다. 이처럼 로마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하였었지만, 역설적으로 몇몇 사람들은 로마를 위해서 그를 없애야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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