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16

Re..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동태복수법적인 행동의 위험성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신다. 문제는 악의 도전을 받았을 때, 이에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는 것이다. 예수님의 요구는 분명 우리가 실천하기 어려운 면을 담고 있다. 저의 체험중에 택시기사 하고 싸우고 용서하기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용서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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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가능한가요?

용서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그것도 지속적으로 상처를 주었을 때 정말로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계속 그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화해를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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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가능한가요?

용서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그것도 지속적으로 상처를 주었을 때 정말로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계속 그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화해를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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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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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왼뺨까지?

바보대장 예수님! 제가 바보노릇, 봉노릇한다는 생각이 가끔들기도 했지만 오른뺨을 치는데 왼뺨까지 돌려 대주진 않았습니다. 아니, 그렇게는 못하겠는걸요? 얼마나 사람의 통이 커져야 그 정도가 될 수있을까요? 융통성 있게, 살짝 거짓말도 해가면서 재치껏 사는 사람을 겪다보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의심이 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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